노캔 블투 이어폰, WF-1000X 의 문제 2017/10/18 13:39 by 은이

제품의 크기, 용도 및 음질엔 완벽하게 만족한 제품을
오늘 결국 AS센터에 맡기게 되었다.

사유인즉, 말 많은 끊김 문제.
무선 장비인 만큼 간섭 문제는 피할 수 없으나, 이 제품은 도를 넘었다.
아무리 좋게 봐줘도 베타는 커녕 목업에 부품만 집어넣은 수준의 완성도로 보인다.

얼마전 까지만 해도 최대한 호의적으로 보고 있었던게 사실이고,
출퇴근시 사용의 용이함 뿐 아니라 특히 음질은 정말 만족하고 있었지만 근본적인 문제가 너무 컷다..

몇가지 정리하면

- 전원 켤 때 왼쪽만 켜지고 오른쪽이 안켜짐, 수동으로 버튼을 눌러 연결해야 됨
> 가끔 생기는가 했는데, 좀 써 보니 하루에 출/퇴근때 2번만 켯다 끄는데도 10번에 4번 정도는 저런다. 심각하다.

- 걍 끊김
> 혼자 집구석에서 쓸때'만' 아주 잘된다. 버스 정류장에 사람 조금만 있어도 5분 들을때 한번이상 꼭 끊김,
 물론 지옥의 9호선 급행이라도 타면 5초에 한번씩 끊기다가 5분씩 잘 되다가 ..제멋대로임, 
 즉 간섭에 취약하다 못해 죽지못해 살아가는 수준..

- 딜레이
> 우선 이중연결류의 장비라 딜레이가 있는건 감안하는것이 사실. 
 근데 문제는 연결 문제와 겹쳐 상태가 안드로메다로 가는게 포인트.
 좋을 땐 0.3~0.5 초 정도 딜레이로 체감되어 대충 페즐 게임 할 정도는 되는데, 심하면 0.7~0.8 정도에 
 간섭 심하면 1초이상 딜레이 되고 끊기고 난리도 아님.. 
 퍼즐 게임에서 앞 블럭 움직이고 다음거 움직이는 중에 앞에거 소리가 날 정도 -_-


- 연결 모드 우선 버그
> 끊겨서 연결모드 우선으로 하면.. 안됨. 끊겼다 다시 잡히는건 정상인데 
 그 상태서 플레이 하면 소니 앱에서 기기가 사라짐(...)   블투는 잡혀 있는데 인식을 못함, 
 그래서 제품 껏다 켯다 하면 겨우 다시 잡히는데, 거기서 바로 음질 우선으로 안바꾸고 딴짓하면 바로 또 사라짐..



- 덤
>노캔 성능이 약하긴 한데, 크기를 줄이고 배터리 성능을 확보하느라 성능이 낮아진건 감안하고 있음. 
 사실 귀를 힘들게 하는 지속 소음만 줄여줘도 귀에는 큰 도움이 되는터라 불만은 없음.


그 와중에도 음질은 정말 마음에 드는터라, 
가끔 일어나거나 하겠거니 하고 펌웨어 업뎃의 희망을 가지겠고, 있었는데,
이틀전 앱 업뎃이 있었는데, 프리셋 추가 같은 거 정도... 

그리고 펌웨어 업뎃 기능 같은건 흔적도 없는 것을 확인하는 순간 
전 모든 희망을 접고, 모든 긍정 스위치를 부정으로 전환하고 오늘 AS 센터에 가서 맡겼습니다.
센터에서도 바로 말하는게 바로 불량 판정안난다- 본사로 보낸다- 하는거 보니 말 많은거 같더군요.

하긴 문제가 생겨 아마존에서도 출시 연기가 된 마당이니까요. (10월말 으로 밀림)


요약하면 사지 마세요. 불량품입니다. 뽑기 그런 문제가 아닌 것으로 보여요. 
집 안에서 조용히 만족하고 쓰시는 분도 바깥 나가서 써 보시길.. 상태가 영......-_-

여튼.. 정말 기대하던 제품이었고, 한눈에 삘이 꽂혔으며, 음질, 기능 모두 만족한 놈이 
이런 수준 이하의 제품이라니.. 실망입니다 ㅠㅠ




덤+ WI-1000x 착용 소감.
> 보스 QC30 이 아저씨 같다곤 생각했는데 이것도 만만찮음 (근데 이건 숨길 수가 없음!!)
> QC30은 목 칼라에 숨길 수 있는데 이건 못숨김.. 직선이라 튀어나옴 (... 심각한 단점)
> 직선으로 뻗어서 QC30 보다 목 앞이 답답한건 덜할거 같았는데 왠걸.. 목이 굵으니 목 좌우가 압박되는 문제가 있었음 -_-
 (QC 30은 동그래서 목 좌우는 괜찮음)
> 직선으로 뻗은 디자인에 컨트룰, 배터리가 앞쪽에 집중되어 체형에 따라 불편할 가능성이 높고 쇄골에 은근히 무게감을 과시함
 QC 30은 그냥 동그랗고 무게가 분산되어서 착용감이 편함. (즉, 잠들기 아주 좋았었음 Zzz Zzz Zzz)
> 음질은 좋다던데 1주쯤 써 보지 않고선 뭐라 말할 입장이 안되므로 패스..

취미생활 :) Middle-earth : Shadow of War 플레이! 2017/10/11 01:01 by 은이

그렇습니다. 오크 육성 게임을 질럿습니다. (?) 





시작하자마자 멋진분이 나오십니다.
언리미띠드 빠와! 로 주인공을 제압하시면서



퀘스트를 하사하십니다
..뭐 시작하면 무조건 보는거라 네타도 뭐도 아니니..




그리고 시작하자 마자 소소한 버그와의 만남. 유연하시군요?!





아직 극초반이라 전작 시스템의 기본틀은 같다 정도만 느껴집니다.
아직 부하로 영입하는 기술도 없는 상태에서 설치고 다니는 중..
...그러다 죽고나서 잡졸이 대장으로 진급하는 순간!




역시 다양한 귀요미 오크들의 등장 씬과 대사를 보는 재미가 있어요.
무슨말을 할지 기대 됩니다. 이게 더 발전되어서 전장에서 상호 작용도 한다니... 두근두근+_+
그래서 이 오크 척살육성 시물레이션 게임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취소선의 위치가 바뀐 듯 하다)





처형 대사도 다양합니다.



잠깐밖에 못해봤지만 캐릭터성도 아주 좋습니다. 개성이 보다 또렷해졌어요. 
설정을 만든사람의 애정변태력이 느껴질 정도..






물론 씹고 도망쳐버리거나 하는 경우도 나오고 적진에서 싸우다 보면 난장판 되어서
다 잡은걸 놓치기도 하고.. 잡고 나서 나도 잡병에게 잡히는(...) 비극도 생기죠. 그것이 이 게임의 묘미..
이렇게 칭호를 받습니다. 대사와 칭호의 조화도 좋아요. 설정 덕후의 마음을 자극한다!






이렇게 날 죽인걸 분명히 기억하는 놈도 있습니다
스샷엔 없지만 모욕하고 죽이지 않는 놈도 있었어요. .. 크윽 모욕감.. ㅠㅠ
그래서 죽이고 무슨말을 할 지를 듣는것도, 다시 만날 때의 반응도 기대가 될 정도


이런저런 장면은 많지만 귀여운 오크가 두동강이 나거나 하는건 잔인하니.. 아름다운 분 스샷하나 던지고 갑니다.
당분간은 오크랑 놀 듯 :) 

취미생활 :) 노이즈 캔슬링 장비 경험기 2017/09/28 15:33 by 은이

출퇴근용으로 노이즈 캔슬링 장비를 쓴지 꽤 되었는데..
여러가지 써 본 결과 정리 겸 끄적여 본다.


이거저거 알아보며 얻은 지식은.. 이바닥의 알파이자 오메가는 BOSE 사였고,
이 기술의 시작이자 당시에도 최고의 성능을 가졌다고 알려졌었고..
그 다음으로 소니가 좀 쓸만하다는 것을 듣게 되었다.

그렇게 고민하다 이것저것(?) 질렀는데..




-MDR-EX750NA
처음 지른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나는 소니의 이어폰.

저 껌통(다들 그렇게 부름) 같은게 노캔 컨트룰러 부위이며 컨트룰러에 전원을 공급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어폰 타입 노캔엔 저렁 덩어리가 꼭!!! 반드시!! 들어가며, 

노캔 기기에 한해서는 이어폰이 헤드폰 보다 되려 걸지적거리고 불편할 수도 있는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다
(주: 저것을 지른 시점입니다. 요즘 기술은.. 곧 후술하지요)

그래서 같은 회사인 소니사의 플레이어에서만 쓸수 있는 전용 노캔 이어폰의 경우 컨트룰러 기능을 플레이어에 넣고
저 통을 제거한 모델도 있는데... 단점은 그 플레이어를 써야만 노캔이 된다는 것.

여튼 당시 갑이라 할수 있던 보스사의 투톱인 QC25(헤드폰) QC20(이어폰)과 같이 썻는데..
노캔 성능은 확실히 한단계 아래, 특히 화노 발생 문제 및 자잘한 소음이 되려 생겨 오래쓰면 좀 피곤한 경향이 있었다.
다만 주 사용처인 출퇴근 대중교통에서 그 부분은 묻히는 편이었고,
음 성향이 POP에 잘맞고 고음저음 좋은, 양념 많이 친 음색이 취향이었던 터라, 주력으로 쓰게되었다.
...물론, 면세점에서 사서 많이(!!!) 쌋다는게 포인트였지만..

노캔 오프시도 그럭저럭 들을만 했다.

..물론 노캔 제품의 경우 끄고 듣는건 비추였다. 적어도 이 시대 기기는..









-보스 QC20
역시 특징적인 껌통이 있고, 구조는 별반 다르지 않다. 착용감의 편안함과 노캔시의 편함은 확실하게 한수위였으나..
대중교통 이용시 소니의 단점이 묻혔고, 음질 좋은 곡 재생과 음질이 좀 구린 구 mp3 재생시의 차이가 너무 격하게 나서
오래전에 립핑해 듣던 곡의 경우 좀 듣기가 힘들었다.
반대로 음질 좋은곡은 솔직하게 듣기 좋다는 장점이 있긴했으나.. 소니에 밀려 퇴출.
...물론 소니 가격이 심하게 싸서 밀려난게 더 큰 이유였겠지만, 음질따라 크게 갈리는게 취향을 많이 탓다.

노캔 끄면 소리가.. 엄청 어둡고 심심해진다... 물론 끄면 이 제품을 쓸 이유가 없지만.






-보스QC25
헤드폰엔 껌통이 없다. 귀마개(?)에 우겨넣으면 되니까!
성능은 역시 명불허전, 특히 착용감이 아주 편하고, 이어폰에 비해 음 차단이 좋아 
소음 차단 및 음 감상에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보여준다. 
머리가 큰 나에게 착용감 하나만은 이거만큼 좋은게 드물었다. (소니 MDR-1A 같은게 이녀석보다 확실히 좋았을 정도)

다만.. 보스 QC20과 비슷한 문제가 있었는데, 음원에 따라 너무 크게 바뀌는 문제가 있었다.
아날로그 연결이라 재생기기를 타긴 하지만, 그걸 감안해도.. 너무 심했던 터라 취향에 안맞았다.
결국 소니 EX750NA 이어폰에 만족을 하면서 얼마 쓰지 않고 방출...













-MDR-1000X
아이유가 작년에 선전하던 그것. 현재는 떨이 후 후속기가 나온상태.
이거 나오면서 노캔 성능을 소니가 보스를 추월했다고 느꼈다.
단순 노캔 성능 뿐 아니라 편의성도 간단하고도 좋아서 정말 유용함.
게다가 음도 소니 특유의 무난하고 즐거운 음이었던 터라 완전 만족했다.

단점이라면 역시 소니 초기가는 자비가 없다는 것 정도...
그리고 착용감이.. 대두인 나에겐 좀 나쁜편. 디자인 때문에 착용감이 희생된 케이스라 생각된다 ㅠㅠ
여름에 힘든거야 헤드폰들의 공통된 단점이니 그렇다 치고.. (겨울엔 귀마개로 참 좋습...)

MK2 가 나와서 뽐뿌가 좀 생겼으나, 써 보신 분들이 MK2로 올 필요는 없고 편의성 기능 개선위주라 하니
이걸로 올 겨울을 다시 버티면 될 것 같다.







-보스 QC30 
출시 소식이 뜨자마자 이거야! 내가 원하는거야! 를 외치며 구하려 했으나.. 일본 현지에 놀러갔을땐 몇번 못 구했고,
한국엔 한참 후에 등장했으나 가격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서.. 결국 직접 가서 구매 
(보스는 현지 대리점에서 사도 현지 영수증이 있어야 AS가 가능함.. 직구/직배송은 일단 가격메리트가 없어 기각)

들어본 결과 전작들의 단점이 완전히 사라졌고, 음원따라 심심한 부분이나 좀 어두운 느낌도 깨끗하게 사라졌다.
음은 무난하면서도 해상력도 나쁘지 않아 듣기 좋다. 특히 오래 들어도 편하다는게 정말 장점이다.

착용감도 좋고, 사용시간도 꽤 길고해서 다 좋은데...
목 답답 한거 싫어하는 나에겐 저 목을 죄이는 넥밴드가 여름에 고통으로 다가왔다.
목에 직접 닿으면 거슬려서 칼라 아래에 숨겨서 쓰고 다니는데... 답답함.. ㅠㅠ
하지만 그거말곤 불만이 없어서 한참을 잘 썻고, 지금도 아직 가지고 있다.

그래도 이래저래 취향인 녀석이라 쉽게 내놓긴 힘들 듯.. 하지만 다음에 적을 녀석 만족도에 따라 방출할 수도 있겠다.

아, 덤으로 이상하게 이놈만 트위터 영상 재생시 소리가 잘 안나온다... 소니 껀 잘 나오는데, 어째서?!







-WF-1000X
소니 1000X 시리즈의 올해 신모델, 위의 1000x 도 MK2로 거듭나고, 넥밴드 타입과 이녀석까지 나왔다.
얼리 아답터 아니랄까봐 덥석 구해서 사용중..

일단.. 작다! 쫭 작다! TRULY WIRELESS 라고 왜 말하는지 알 거 같다!
...고 하기엔 비슷한 제품이 이미 많긴한데..

이건 저 사이즈에 노캔이 들어있다 (....)

물론, 노캔성능은 헤드폰 보단 못하고, BOSE QC30 과는 좀 성향이 달라서
오랫동안 QC30 쓰다가 쓰니 살짝 이질감을 느꼇었는데, 곧 적응되었다.
음질은 소니 성향에서도 좀 다른데 저음이 보다 약해진 대신 고음이 아주 선명하고 자잘해졌다.
귀가 간질간질 할 정도로 재밋게 들려준다. 
노캔을 꺼도 90%정도로 아주 좋게, 특히 예전 노캔기기와는 비교불가로 잘 들려주는데,
노캔을 켯을때 잡아주던 자잘한 잡음도 같이 들려서 이 기기특유의 자잘하고 깔끔한 음의 매력이 반감되기에
가급적 노캔을 켜고 듣는게 좋다.


다만 초기 모델이라 그런지 적잖게 단점이나 문제점이 보이는데,
공통적으로 좌우 싱크가 잘 안맞아 끊어지는 경우가 흔하게 발생하는데,
너무 심해서 불량 판정받고 새로 바꾼 분도 있더라.
난 정상인거 같으나 가끔 환경따라서 한곡 자주 지직거리기도 한다. 
작고, 두개가 분리된 만큼 주변 간섭에 보다 민감해 진다고 생각됨.

그리고 생각보다 큰 단점이 딜레이가 다른 블투보다 확연하게 느껴진다.
상태가 좋아도 0.5초 전후 (대략 1초 안되는..) 딜레이가 느껴지는데,
규칙적인 퍼즐 게임하니 일정하게 딜레이가 느껴지지만.. 뭐 할 만하긴하다.
하지만 영상 시청이나 액션 게임등엔 좀 손을 보거나, 딜레이 옵션이 없으면 걍 포기하거나 대충 듣거나 해야 할 것 같다 ㅠㅠ
MDR-1000X 이나 QC30에선 거의 느끼지 못한 부분이라.. 많이 아쉽다.


또한 버그를 겪었는데, 음질 우선이 아닌 연결 안정 우선으로 셋팅을 바꾸면 코덱이 바뀌는데.. (SBC)
이 때 아이폰7과 안맞는지 맛이 좀 가버림.. 음 끊기고 블투불안정해지고 하는데,
이 때 대충 다시연결했더니 음 딜레이가 2-3초가 되는 현상이 생겼다.
그래서 닥치고 음질우선인 AAC 로 연결해 쓰는 중..

안그래도 두개를 연결해야하는 이유로 소니의 고음질 코덱 LDAC은 속도, 전송량 문제로 적용되지 않은제품인데,
만들 때 애로사항이 많았고, 아직 안정화가 덜 되었단 인상을 받았다.

또한 사용시간이 3시간, 케이스 충전해가며 쓰면 맥스 9시간이라 말들이 좀 있던데..
애시당초 이 사이즈에 사용시간을 과하게 기대하는게 문제... 
오히려 노캔을 켜도 거의 3시간 가까이 실사용이 가능하다는게 대단할정도다.

여튼, 선없음의 편리함, 작음, 음질 좋음 등 여러모로 대 만족인 제품으로, 출퇴근용 노캔으로 정말 만족스러운 물건이다.
안정화 된 펌웨어가 나오기라도 해서 더 안정적이 되면 흠잡을 데가 없을것 같음.
9호선 급행에서도 연결은 잘 되어 있으니 기본적인 스펙은 충분하다고 생각되니 ㅎㅎ





정리하면.. 대체로 편안함의 보스, 즐거움의 소니로 성향이 나늬어지는 것 같다.
성능은 이미 두 회사가 자웅을 겨룰 정도로 둘 다 만족스럽고...
그 외는 솔직히 듣보잡 취급하고 신경도 안 썻는데, 어느 정도인지 써보고 싶긴하다.
다만 좋다는거 골라듣고 다닌탓에 마음에 들지가 문제긴 하다
제품 특성상 청음 환경에서가 아니라 실사용 해봐야 되기도 하고....

이렇게 쭉 들으면서 확실한건.. 노캔 없는 제품 생각하면 가성비가 심각하게 나쁜 놈들이라,
청음용으로는 사면 안되는 것들이다. 어디까지나 소음이 있는 곳에서도
최소한의 감상환경을 만드는 게 목적이기에, 용도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라,
노캔 제품을 그냥 좋다고 샀다가 실망하는 분들이 적잖게 있는거 보면, 관심 있는 분들도 염두에 두는게 좋을것 같다.

그러니 청음용 제품, 노캔 제품 두가지를 가지고 가야 합니다.
즉, 일해서 돈벌어야죠! (아니 근데 업무시간에 이거 쓰는 놈은 뭐야 .. 월급 루팡)

일상이야기 내 무기로 누구를 쓰러뜨릴수가..? 2017/09/20 15:08 by 은이

내 무기로 누구를 쓰러뜨릴수 있나?


나도.. 쓰러뜨려 볼 거야!!
본명>>>>>>>>>

진단 결과
ㅇㅇㅇ님의 주무장은 FN FAL, 부무장은 영원한 근성이며, 숙적 대통령가카를 쓰러뜨릴 확률은 3.333333%입니다.

어... 엄청나게 정상적인게 나왔군요. 하지만 갓카는 강합니다. 이길수가 없어요...






한자>>>>>>>>>

진단 결과
ㅇㅇㅇ님의 주무장은 GE M134 Minigun, 부무장은 치명적인 매력이며, 숙적 푸만추를 쓰러뜨릴 확률은 86.25%입니다.

미니건이라.. 좋구나!! 
근데 푸만추가 뭐냐! 하고 찾아봤더니.. 양키가 생각하는 전형적인 동양 악당(특히 중국)캐릭터군요..강시 같아..




닉네임>>>>>>>>>

진단 결과
은이님의 주무장은 FN P90, 부무장은 개드립이며, 숙적 디아블로를 쓰러뜨릴 확률은 81.333333%입니다.

아무래도 밀덕에 소녀전선을 하고 있는걸 들킨 것 같습니다. 총기가 자꾸..
..디아블로의 물리 내성은 낮은가보군요. 총이 통하는구나




이글루>>>>>>>>>

진단 결과
euni님의 주무장은 FN FAL, 부무장은 SIG/Sauer P226이며, 숙적 척노리스를 쓰러뜨릴 확률은 67.8%입니다.
대놓고 밀덕질 중인 이글루스였습니다.
상대방도 강려크한 밀덕영화 유명인이시군요... 
너무 모범적이라 재미가 없다.





취미생활 :) [소전빙고] 레이오트님네 빙고 2017/09/11 16:54 by 은이

[소녀전선] 앞의 빙고에 5성 인형들이 빠져있기에...


레이오트님의 빙고로 한번 해 봤습니다...
한줄도 없어요!
심지어 한줄은 텅 비었어!

그러니 전 빈약한 소린이임을 다시한번 증명 할 수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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